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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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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정미숙의 브런치입니다. 내 삶의 연인은 나입니다. 3년 전 책을 만나 매일 꾸준히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매일 반복되는 공허한 삶에서 벗어나 행복한 일상을 누리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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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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