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 기록 이야기를 담습니다
글을 쓰면서 내가 더 성장해야 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글과 실제의 내가 일치하는 사람이 되고 싶었던 생각이 크다.
브런치가 아니었으면 나는 글을 혼자만 보거나 다른 사람들에겐 전해지지 않는 글을 썼겠지만 한 가지의 비전과 목표를 가지고 쓰게 되니 내가 더 성장해야 하겠다.. 싶었다.
글을 쓰면서 내 시간을 더욱 가져야겠다는 의지도 생겼다. 글을 써야 하기 때문에 혼자 집중하는 시간이 많이 필요하다. 사람들과 있어도 내 시간을 찾고 내 일을 하는 사람들이 정말 단단하고 남에게 이끌리는 삶이 아닌 나의 삶을 사는 사람이 되는 것을 느꼈다.
앞으로 또 한 달 뒤에는 어떤 이야기로 글을 쓸지 모르겠다.
새로 시작하는 2024년도에 정말 새로운 것들을 하고 있어서 나에게도 배울 시간을 누리고 있다.
하루하루가 그냥 흘러가는 거 같을 때도 있지만 해야 할 일을 하는 것을 꼭 해나갈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