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하고도 건강한 빛의 삶을 따라
안녕하세요. 구독자님들 기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지난 이야기입니다.
아래 링크로 들어가서 먼저 읽어주신 후
이번 이야기도 함께 이어서 읽어주세요.
01-03화도 아직 안 읽으셨다고요?
그러면 01화부터 읽어보시면서
책에 대한 이야기들과 인사이트를 얻어가세요.:)
다시 한번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https://brunch.co.kr/@95d98eaac01f4b0/89
빛을 따라가는 나의 삶을 '나의 빛'이라고 이야기해 보면 내 빛은 무엇일까 생각한다.
나는 아로마테라피이자 아로마 조향사이다.
1인 사업자의 삶은 6개월 되었다.
최근 경제 상황은 좋지 않다. 코로나부터 이후에 조금 나아지나 싶었더니 세계적으로도 다른 이유들로 4년째 어려운 것 같다. 그럼에도 국가와 세계 경제 상황에 큰 영향을 받지 않는 분야들이 있는 것 같다.
나는 2020년 코로나 때 한국 집으로 돌아왔었고,
모든 게 정지가 되었고
나의 앞 길에도 방향을 튼 일이 있었다.
정말 놀랍게도 내가 말한 대로 이루어지고 있다.
회사에서 사회생활을 조금은 해보자는 마음이 퇴사를 하며 사업이라는 사업가의 길로 꿈을 이뤄가고 있다.
한 가지만 진득히는 할 수는 없었던 걸까?
어릴 적부터는 한 가지의 꿈만 가지고 있었다.
세상을 경험하며 꿈은 점차 늘어났다.
사역의 길도 가보지 않을까 싶어 기도도 했었고, 그 길을 가겠다고도 기도를 했었다.
많은 사역자분들 중에서도 필자처럼 미루고 미뤄 뒤늦게 시작하신 분들도 만나봤다.
나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같은 이유로 공통점이 있는 게 정말 신기하다.
사역자의 길을 가지 않으셨던 분들은 자녀가 아프거나 자신이 아프거나 배우자가 몸이 아프게 된다는 것이다.
다들 그렇게 말씀하신다.
사역자의 길을 가기 전에 자녀가 아프더니
기도하며 공동체의 조언을 받았을 때
사역의 길을 가라는 뜻이다라고 하며
사역을 하면서 자녀의 병이 나았다는 것이다.
기독교만은 아니다. 무당들의 이야기도 들어보면 무당이 될 자신이 그 길을 피하면 스스로든 주변인이 드 많이 아파서 결국은 무당의 길로 간다는 이야기도 있지 않은가.
세상에서 자신의 길을 가지 않으면 누군가는 아프게 되기도 하는구나.
나는 잘하는 게 유별난 것은 없었다. 그래서 뭔가 하나를 엄청나게 잘하는 사람을 보면 신기하기도 하고, 멋져 보였다.
큐브 맞추는 것처럼 작은 일일지라도 여섯 면을 다 맞추면 멋있어 보였다.
공부만 잘해도 멋있어 보였고, 공부는 꽝인데 운동, 음악, 미술처럼 예체능을 잘하면 사람이 멋져 보이고 대단해 보였다.
하나라도 잘하면 그렇게 보였다.
나는 어렸을 적에 어쩔 수 없는 이유로 학원을 갈 수밖에 없어서 많이 배웠다. 하지만 그게 성인까지 크게 남아있을 정도로 생각나는 일들은 크게 없었다.
어렸을 때 배우고 싶었던 것을 못 배웠던 것은 아쉽기도 하지만
감사한 것은 유치원은 미술 유치원에 초등학교부터는 수학, 영어, 피아노를
중학교 고등학교 땐 운동을 했었다. 드럼도 잠시 하긴 했었다. 한자와 일본어, 중국어도 배웠다.
학원을 많이 다녔다는 게 중요하단 이야기는 아니고 어릴 때 내게 쌓인 잠재의식들이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다. 조향 이외에도 뷰티와 미용에도 관심이 있고 사회복지에도 관심 있었다.
정말 신기하게도 이것들이 지금 내가 삶에서 조각을 찾고 있는 재료들이라는 것이다.
어렸을 때 배운 게 지금 성인이 돼서 많이 접하게 돼서 삶이란 게 뇌의 잠재의식적인 행동으로 이뤄지는 것이 신기다. 크게 잘하는 것도 없지만 두루두루 그냥저냥 하고 있다는 것인데 이게 좋은 점도 안 좋은 점도 있다.
이 책에서도 습관 만들기 이야기가 나오며 잠재의식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다.
나의 삶을 만들어가는 뇌와 잠재의식.
요즘에는 사업자로 일을 하며 출강을 하거나 작게나마라도 소소하게 클래스를 하고 있다. 사업자로서 해야 할 일들도 있지만 지금은 내 잠재의식을 꺼내고 가꾸라고 하는 시기가 분명하다.
그래서 독서도 미술, 운동, 피아노, 드럼도 열심히 꺼내보려는 중이다.
요즘 나의 습관은 운동을 하기도 하며 오후에는 드럼을 간다.
그리고 이동하면서 책을 읽고 글을 쓴다. 미술은 일 할 때만 활용한다.
실력을 쌓아야 할 게 너무 많다....
그래서 선택과 집중이 필요하다.
지난해는 일로써 다단계 같은 일로 나를 부르기도 하고 다양한 일들도 있었는데 내가 원하는 건 아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