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실

영실

네팔 무스탕왕국을 다녀왔습니다. 대학친구들 8명이 이제 인생의 중후반 대를 훌짝 넘어서는 나이에, 각자의 다양한 사연을 안고 길을 떠났습니다. 고도 4천미터를 넘나드는 길을.

팔로워0
팔로잉2

독서노트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