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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옥선
자연에서 시작해 인간의 내면을 탐구하는 반추상화를 그립니다. 민화의 감각을 바탕으로 나만의 언어를 갖고자합니다. 투박하지만 자유롭게, 진실된 마음으로 그림 속의 나와 마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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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민
6년차 희귀난치병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환자입니다. 청년의 때에 통증과 치열하게 싸워 일상생활을 영위하기까지. 절망과 희망과 기적을 담은 투병기를 작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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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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