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산 책(11)

케테 콜비츠

by 생각창고

'케테 콜비츠'

한강 작가가 추천한 책이라서 샀습니다. 불행한 사람들, 전쟁 피해자들의 모습을 주로 담았던 독일의 여류 판화가입니다. 그녀의 작품들을 구글에서 검색해서 쭉 살펴보니 분위기가 범상치 않습니다. 삶의 무게를 짊어진 사람들의 모습을 정말 적나라하게 표현하고 있더군요. 짐작컨대 그녀가 살았던 시대의 무게와 어두움만큼이나 그녀의 삶과 작품도 어둡고 무거우면서도 사실적이었을 것 같습니다.


케테 콜비츠(1867~1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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