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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me
In, me 내가 내안의 나에게, 혹은 내안의 내가 나에게 하는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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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둘
30대초반 선택적 백수. 막차 워홀 후 한국으로 돌아와 회사생활을 하지 않겠다 다짐하고 하루 하루 살아가고 있어요. 스스로 답을 찾기 위해 고군분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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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십 삼 년 차 자카르타 언니
23년째 자카르타에 살고 있습니다. 평범하지 않지만 평범하게 살고 싶고, 마음처럼 되지 않는 날엔 사건도 많습니다. 소소하지만 특별한 이야기들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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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oung
jiyoung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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