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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한울
30대에 퇴사를 결심했고, 여행을 떠났고, 여행을 하며 스스로에 대해 느끼고 생각한 기록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여행을 통해 결국 어떤 답을 얻고 돌아왔는지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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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산책
뜨겁고도 차가운 사교육의 중심지 대치동, 그곳에서 입시도, 내신도 아닌 글쓰기 수업을 하고 있다. 7살부터 취준생까지 수업하며 내린 결론, 우린 산책이 필요하다. 언어 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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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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