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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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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주
일상의 예술을 살고 싶어서 캘리그라피를 하며 출퇴근 짬짬히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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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
그리고, 쓰고, 말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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딕니
본격적이진 않지만 깔짝대는 게 많은 나의 일상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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맴맴
일상을 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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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원illust
냅킨에 그리는 드로잉, 하루의 그림일기, '지금 내 귓가'에 들리는 음악을 그려요. by 일러스트레이터 허경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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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봄
보글보글 찌개가 끓고 양념같은 이야기들 곁들이는 것. 삶은 그런 거야. 글 송송 캘리 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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뚠즈의 일상낙서
낙서로 하루를 그리는 뚠즈입니다contact:ddunsdduns@naver.com instagram :www.instagram.com/iam_ddu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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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만화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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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shockoo
소소한 일상을 한 장의 그림에 담아내다. 인스타그램 : minshock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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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일학년담임
농촌의 작은 초등학교 1학년 교사입니다. 만 여섯 살 갓 넘은 아이들이 성장하느라 얼마나 애를 쓰는지, 그 노력들이 왜 숭고한지, 성장의 경건함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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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
단순하고 가볍게 , 어제보다 가벼운 오늘을 살고 싶은 마음으로 하루를 살아갑니다. 강아지인 (고양이보다도 예민한) 하얀색 털뭉치를 모시고 사는 집사이기도 합니다 ㆍㅅ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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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별
그림 : [지하철드로잉] 글 : [밤별뜨는다락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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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nder kim
일본에서 아티스트로 살아가는 이야기와 국제결혼과 육아 일상을 그림과 글로 이야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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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따띠
일상의 소소한 재미를 기록하는 만화가 그따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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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티나
에세이 <세의 모든 짝짝이 양말들에게>, 그림책 <티나의 양말>, <티나와 구름 솜사탕>,<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나는 상관 없어요>, 국중박 어린이박물관 그림책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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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랭
국문과출신 비전공자 12년차 디자이너 그리고 개엄마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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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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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하
민식이 두식이와 함께 살아가는 사람의 사소한 그림 일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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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해봄
감정의 가시화, 마음번역을 업으로 삼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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