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우리의 디자인 여정: 글로벌 디자이너 세미나 후기

글로벌 프로덕트 디자이너 세미나 후기

by HHENA

안녕하세요:) 오늘은 글로벌 프로덕트 디자이너이신 강예진 다자이너님의 세미나 후기를 가져왔습니다.

OZ. 오즈코딩스쿨에서 주관하는 세미나로, 현재 호주에서 일하고 계시며, 오즈코딩스쿨의 멘토역할을 하고 계십니다.


세미나의 주제는 '멘티에서 글로벌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성장하기입니다.


주내용은 강사님이 어떻게 해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전환하셨고, 글로벌 프로덕트 디자이너가 되기까지의 전반적인 과정에 대한 것과 Q&A로 진행되었습니다.


이렇게만 적으면 단순 강사님의 취업성공기! 같을 수 있으나 주로 프로덕트 디자이너로 커리어를 전환하려고 고민하는 분들, 이제 막 프로덕트디자이너가 되기 위해 입문하신 분들, 포트폴리오나 취업준비가 막막하신 분들을 대상으로 한 세미나이기 때문에 어떻게 해야 나만의 커리어를 설계해 나갈 수 있는지에 대한 강사님이 찾은 해답이나 꿀팁 등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인상 깊었던 내용은 장점에 집중하고 극대화하라는 것이었습니다. 강예진 디자이너님께서는 커리어의 전환할 때마다 내 장점이 뭘까, 다양하게 잘하는 것이 아닌 하나의 장점에 초점을 맞추어 포트폴리오를 작성하고 역량을 발휘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장점을 극대화한다는 것은 말처럼 쉽지 않고 내가 어떤 장점을 가지고 있는지 모르는 경우도 많을뿐더러 자신을 객관화한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니라고 하셨습니다, 어떤 경우에는 본인은 단점이라고 생각했지만 멘토가 보니엔 장점인 점도 있었다고 하시며, 오즈코딩스쿨에서는 이런 걸 발견하고 도와줄 수 있다는 말씀이 인상 깊었습니다.


UX에 대한 이야기도 하셨는데 멈추지 말고 유저에게 끊임없이 질문해라, 사용자를 집요하게 쫓아라고 하셨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민만 하면 0 시작하면 실패든 성공이든 0은 아니다'라는 말이 기억에 남습니다. 어떤 일이든 처음 시작하는 일은 어렵고 떨리기 마련인 것 같습니다, 그렇지만 실패가 두려워 생각만 한다면 그건 아무것도 달라질 수 없다는 것은 변치 않는 진실이라고 생각합니다. 지금 프로덕트 디자이너의 길을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두려워말고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세미나.jpg 세미나 화면입니다! 저는 스피커 문제 때문에 두 가지 계정으로 참여했어요ㅎㅎ


오늘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두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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