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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독
매일 글을 써왔습니다. 개인적인 어려움이 생겼습니다. 잠시 쉰 뒤에 돌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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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비로소 나다워지는 시간, 숨결로 쓰는 일상] 서툰 하루 속 숨결 같은 위로를 찾고, 흔들림 끝에 마주한 '비로소 나'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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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
Ak브런치입니다. 병원심사팀장으로 일하고 있는 워킹맘 입니다오랫동안 병원일을 했지만 아직도 공부중입니다 까도까도 양파같은 이 업무는 베일에 싸여진 파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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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이스
낮에는 드라마 만들고 밤에는 소설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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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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