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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원상자
희귀 난치병으로 10년째 투병 중인 환우입니다. 병에 잠식되지 않기 위해 쓰는 삶을 살고 있습니다. 글쓰기의 시작은 우선 나를 들여다보는 연습부터 해야 함을 절실히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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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파도
구름이 파도치는 그 날을 고대하는 사람입니다. 글을 쓰는데 특별한 재주는 없지만 앞으로 짧은 글을 쓰면서 여러분과 많은 이야기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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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유
사람의 마음에는 언제나 보이지 않는 결이 있습니다.저는 그 결을 오래 바라보고, 언어로 천천히 다듬는 사람 **희유(稀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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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심
(임상심리사 준비로 잠시 쉬겠습니다)글과 말로 지식을 전하고 위로를 건네는 것에 인생의 의미를 두고 있다 -상담심리교육 전공. -전)KBS 시사/교양 프로그램 구성작가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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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
아스퍼거 아이를 품은 엄마, 루푸스를 안고 살아가는 의사, 명상 속에서 삶을 돌보는 사람입니다. 여러 얼굴로 살아가지만, 글을 쓰는 순간 그 모든 삶은 하나로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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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부산댁
여러분의 인생에 감성 한 방울 떨어뜨리는 블로거이자 브런치 작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복할 수 있습니다> 전자책 저자, 감성부산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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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루
전직승려 크리에이터 중도장애인 글쓰기 에세이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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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산이 그리는 풍경
한라산이 그리는 풍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한라의 들꽃 이야기'를 주제로 '봄, 첫 숨결을 따라 걷다' 연재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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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BIway
글을 쓰면서 자기 주도권이 시작되고 책을 쓰면서 자기 전성기가 시작됩니다. 간명한 글쓰기로 자기를 표현하고 반전이 있는 책쓰기로 자기를 주장할 수 있게끔 차근차근 가이드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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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푸른 노병
군에서 30년, 기업에서 17년을 보내며 얻은 경험과 깨달음을 담백하게 나누고자 합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작은 울림이 되길 바라며, 천천히 글을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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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백
김백의 브런치입니다. 시집 **『비워진 것들의 무늬』『자작나무 숲에 들다』**를 펴냈으며, 고대 유적지를 찾아 그곳의 숨결을 글로 옮기는 답사기를 신문과 문예지에 연재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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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현
이른 사회 경험과 책이 열어준 새로운 시선으로‘어제와 다른 나’를 만들어가는 길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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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유상
기억을 기록하기 좋아하는 이. 글쓰기를 위해 농부 안식년 작정하고 제주 일 년 살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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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나무
여름나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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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e
싱글맘의 맘살롱입니다. 제 글은 글 그림 음악 영화 등 다양한 예술분야의 이야기를 통해 싱글맘의 이야기를 풀어가는 에세이입니다. 함께 수다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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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
1999년 <문학 21> 수필 등단, 2008년 불교신문 <신춘문예> 단편소설 부문 당선. 2008년 <실크로드의 왕 고선지 1, 2권>을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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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한
2024 한국 문학 대상 수상 시인입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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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물방울
글방울, 말방울, 작은 물방울. 타운하우스에서의 일상을 기록합니다. 조울증이지만, 잘 살아나가는 당당한 1인입니다. 글이나 말을 통해 당신의 마음에 작은 울림을 주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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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
일을 하며, 아이를 키우다 하루아침에 암환자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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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E
펫로스, 번아웃으로 무엇을 할수도 없고 회복이 안 되는 내 마음문을 두드려 조금씩 일상과 일과 도전을 회복해 가기 위한 여정을 브런치에 기대어 시작해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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