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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떼엉
관광학을 전공했지만 여행과는 무관한 일을 하고 있습니다. 다만, 일상을 여행하듯 적어내린 시선에 대해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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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구루
영화를 인상깊게 분석하려는 대학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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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
모든 것이지만 모든 것이 아닌, 더 깊고 넓은 나의 우주를 만나기 위해 탐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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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모프
별들 사이를 나는 방랑자. SF보다 더 SF같은 현실을 사는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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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원
책 <주말의 캠핑> <달면 삼키고 쓰면 좀 뱉을게요>, <작은 기쁨 채집 생활>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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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레인
이완, 수용,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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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슬
차 마시고, 향 사르고, 만년필 쓰는 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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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면
글쓰고 그림그리는 강호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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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원
We cannot direct the wind,but we can adjust the sails.바람에 흔들리며 버텨온 시간과,이제는 방향을 바꾸려는 나의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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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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