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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손금
현장에서, 삶 한가운데서. 소방관으로 일하고, 작가로 살아갑니다. 불 속에서 건져낸 이야기, 감정의 불씨를 조용히 꺼내 기록합니다. 나는 이야기로도 사람을 살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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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희
불안과 정체성을 다루는 글을 씁니다. 좋은 한 권의 책으로 완성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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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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