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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드
독서논술강사입니다. 책과 그림, 영화, 음악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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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두람이
틈틈이 걷는 것이 보람입니다. 대문을 열고 나가면 맨 처음 제 눈에 들어오는 것들로부터 설레고 긍정적이고 싶은, ‘칼랑코에'를 사랑하는 나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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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눈 피듯 향기롭게 정정화
울산신문에 칼럼을 쓰고 있는 정정화 작가입니다. "고양이가 사는 집" "실금 하나" "꽃눈"이라는 소설집을 냈답니다. 저만의 색깔로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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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신꽃신내꽃신
텃밭에서 청계알을 매일 꺼내 먹고, 마당의 사계절 꽃향기를 맡습니다. 소설 읽기, 사진 찍기, 멍 때리기를 즐기는 언양 도동마을 시인이며 <천년에 아흔아홉 번> 시집을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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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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