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친구?
친애하는 꼬마 마법사야.
우리들의 사랑스러운 작은 별아.
이 근사한 거울 안쪽의 세계가 궁금하지 않니.?
네가 서 있는 세계는 너희에게 위험하기만 한데, 그 검은 토끼는 제대로 너희를 지켜주지도 못하지.
하지만 나는 가능하단다. 누구와 다르게.
언제든 원하면 넘어오렴. 난 늘 너희를 환영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