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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요
39살 뇌종양 말기 판정을 받은 남편, 죽음 앞에서 미움과 원망을 이해와 사랑으로 극복하는 날들을 기록합니다. 제 이야기로 하여금 당신의 마음을 움직이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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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작가
전하지 못했던 내면의 이야기를 담백하게 담아내어, 한 조각의 이야기들을 모아 한 편의 인생을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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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인생이 이렇게 재밌는 거였어?" ☞ 직장에 다니다 암을 겪고, 은퇴한 뒤 전원 주택을 지어 두 집 살림을 꾸리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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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임자
이야기 할머니 아님 주의! 공무원 퇴직하는 일에만 얼리 어답터. 죽고 사는 문제 아니면 그러려니 합니다, 이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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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
세상 사람들은 모두 귀엽다. 너도 귀엽다. 나도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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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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