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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도 생일
한때는 나만 힘든 줄 알았습니다.병이 알려준 건, 모두가 어딘가 아프다는 사실.내 이야기가 누군가에겐 숨 쉴 틈이 되길 바라며쓰고 또 씁니다. 오늘을 견디는 당신에게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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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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