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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운
전공자의 깊이 있는 시선과 언어로 사람마다 다른 움직임의 이야기에, 더 나은 방향을 함께 찾아갑니다. 이론과 현장을 넘나들며, 몸이 변화하는 과정을 함께 써 내려가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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