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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빛초록
추억의 힘으로 현재를 살아나가는 모두에게 공감, 위로의 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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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소영
인생에 있어 '재미'가 가장 중요한 12년차 연예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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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cekim
아침 햇살처럼 따뜻한 짧은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싶습니다. 세상엔 아름답지 않은 것들이 많지만, 예술의 영역까지 그런 것에 집중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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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돌
그저 시간을 흘려보낼 수 없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남은 생이 어디로 흘러갈지 모르겠지만, 삶을 기록하며 살고 싶습니다. 마흔에 기다리던 아이를 만나 함께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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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민
■ 17년차 기자, 15년차 방송인, 8년차 출판인, 그리고 N년차 N잡러.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들고, 알립니다. 느릿하게 살려고 애쓰고 있으며, 밀도가 높은 행복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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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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