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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정영희의 산문노트
굶주림은 사자를 뛰게 하는 힘이고, 외로움은 작가를 다시 글 쓰게 하는 힘이다. 글은, 내 삶의 '소비'이자 '욕망'임을 알았다. 그 소비이자 욕망을 위해 온몸으로 기어가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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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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