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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글
저만의 관점으로 생각을 적는 영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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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진
인스타그램에서 ‘카츠헌터’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돈가스 맛집을 찾아 다니며 무심히 지나쳤던 동네, 주변 사람들과 돈가스 먹으며 나누었던 시시콜콜한 대화들을 글로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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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송어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송어처럼 내리사랑이 아닌 올림 사랑의 길로 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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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비
일주일에 한 번 쓰고 싶은 글을 쓰고 다섯 번 밥벌이를 위해 출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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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학연구소공감 김광영
"우리는 순간이 꼬리를 물고 들어왔다 텅빈 채 남겨진 길거리가 아니다. 각각의 순간이 떠나갈 때마다 무언가 영원한 것을 남기는 보물창고이다." _ 인문학연구소공감 대표 김광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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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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