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공헌 활동을 생각해 보자(34)

전남일보 김동수의 나눔톡톡 제 34화

by 김동수

연말연시는 기부하는 시기다. 날씨가 추워지고 어려운 이웃이 떠오르면서, 사회 곳곳에 자연스레 따뜻한 손길이 모인다.


모금은 크게 일시 기부와 정기 기부로 나눌 수 있다. 정기 기부는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하는 방식이며 연중 모금하는 것이다.


연말연시는 집중 모금 캠페인과 함께 1년에 한 번 참여하는 일시 기부가 활발한 시기다.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모금기관으로는 대한적십자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있다. 개인 기부는 주로 적십자 지로용지를 통해 이루어지지만, 기업의 기부는 공동모금회를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경우가 많다.


2026년 공동모금회의 사랑의 온도탑은 지난해보다 이틀 빠르게 100도를 돌파했다. 이는 기업의 사회 공헌 활동의 확대와 적극적인 참여가 만들어 낸 의미 있는 결과라 할 수 있다.


더욱이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기업의 모금액이 증가했다는 사실은 참으로 다행스럽다. 이러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확대는 미래 기업 성장의 중요한 기반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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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현장에서 활동하며 우리사회 나눔 확산을 위한 글을 쓰고 있다. 나눔 작가, 강사, 저서 -나눔으로행복한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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