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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형준 작가
안녕하세요. 저는 조형준 작가입니다. 브런치에서는 일상 속의 소소한 이야기와 사회에 대한 이야기를 에세이와 장편소설을 함께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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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온
벨기에에 거주중인 의료윤리 전공자입니다. 타인의 삶을 관찰하는 것이 취미입니다. 특히 안락사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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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경락
뉴욕 롱아일랜드에 사는 이민 1.5세 변호사. 한국일보 법률 칼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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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사람
직업 키워드에 비정규직 잡부는 없군요. 덕분에 있어 보이는 프리랜서라고 써 봅니다. 갑부가 못 되어 잡부로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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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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