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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민 Ophelia
‘사람을 돕는 귀한 손’ 오필리아라는 이름이 좋습니다.음악같은 글을 쓰고 싶어요.글은 침묵을 품은 또 다른 연주라 믿습니다.닫히지 않은 문처럼, 펼쳐진책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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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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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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