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런치북 <날 살려줘!>는 최대 분량인 30회를 모두 채웠기 때문에 이제 두 번째 시리즈로 넘어갑니다. 내일부터는 <날 살려줘!: 두 번째 이야기>로 찾아뵐게요.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따뜻한 하루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