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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진
직접 겪은 강박장애와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에 관한 진솔한 생각들을 독자들과 글로 소통하며 "그래도 괜찮아"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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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코양
퇴사 후 새로운 길을 찾으며 하루씩 전진하고 있습니다. 이곳에는 그 과정에서 발견한 이야기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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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송드림
제 글은 따뜻한 마음과 위로를 담아 선물처럼 다가갈 거예요. 평범한 일상 속 담담한 순간들을 포근하게 기록하며, 읽는 동안 뽀송한 꿈을 꾸는 듯한 편안한 시간을 드리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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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진성 mola mola
7년의 우울과 27년의 트라우마 속에서, 회복을 기록합니다. 많이 애썼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애쓰지 않고 읽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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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남순
들 한가운데 배나무밭에 살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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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on
당신에게, 건네는 지도 한 장.문장을 나침반 삼아 내면을 그리는 내향인.취향 속 나, 철드는 일상 철학, 눅눅한 감정 속 사유 한 조각, 엉뚱한 상상으로 만드는 삶의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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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슬주
구슬주의 브런치입니다. 잊혀질지 모를 오늘을 기록하고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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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고독
안녕하세요. 작가 서고독입니다. 전 저를 위해 글을 씁니다. 전 인간이기에 절 위한 이글은 당신과 세상을 위한 글이 될 겁니다. 세상이 널리 이롭게 되길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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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희복
글 짓는 오두막에서 읽고 쓰고 번역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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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계선
시詩가 되지 못한 낱말들을 줍고 있습니다. 주운 낱말로 문장을 씁니다. 그 문장은 생각의 수단임을 믿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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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용회의 사이콜로피아
사이콜로피아 대표 | 출간 작가 | TV, 라디오 방송 출연 | 심리학 전문 강사 | 심리학 대학원 입시 코치 | 문의: yonghhe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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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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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롯한 미애
일기를 쓰던 진솔한 맘으로 펜을 들었습니다. 그 맘이 제 글을 접하시는 가슴에도 닿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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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
삼삼하다 (형용사) 1. 사물이나 사람의 생김새나 됨됨이가 마음이 끌리게 그럴듯하다. 2. 잊히지 않고 눈앞에 보이는 듯 또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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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진 시선
세계와 인간의 본질을 탐구하는 희귀한 취미를 가진 아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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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라
잡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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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
기업부적응자. 환경과 에너지 분야에 관심 많음. 현재는 소설과 과학책을 쓰고 있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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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다섯개
만두다섯개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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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담자 Jay
' 어떤 사람에게는 미지근한 물도 뜨겁기만 하다. 말하자면 나 같은 사람한텐.' 오랜 우울증으로, 오래 내담자로 살아온 사람의 짧은 소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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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루작가
완벽주의와 착한 장녀로 자신을 짓누르던 시절은 흘려 보내고, 이제는 틈을 만들어 쉬어갑니다. 그림책 하고 글을 쓰고 영어를 즐기는 아둘맘 루씨. 오늘도 그녀는 은은하게 반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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