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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현
아이들이 아직 어릴 때 넓은 세상을 보여주고 싶은 겁많은 엄마이자 첫 책 출판을 준비하는 생각 많은 여자 사람입니다. 고양이와 꽃 그리는 작업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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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광
임금노동으로 아내와 두 딸, 그리고 스스로의 생계를 책임집니다. 남는 시간과 돈으로는 책과 논문을 읽으며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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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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