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P의 특징 중 하나인 '초감각'
보통의 사람들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듣고 느끼기에
들어오는 정보량이 많아
당연히 피곤할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금방 에너지가 닳아버려요
그 모든 자극을 피해
가장 안전하고 조용한 '집'을 택하다 보니
'집돌이', '집순이'가 되어가나 봅니다
HSP 30대 부부의 일상, 경험,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