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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asam
1983부터 45년 동안 시골 초등학교에 근무하면서 겪은 따뜻한 이야기들이 누군가에게 위로와 행복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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긋다
개고생 끝에 원하는 회사에 들어갔지만, 번지수를 잘못 찾았단 걸 뒤늦게 깨닫고, 진짜 원하는 삶을 그리고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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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NAG
심리학을 주제로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립니다. 심리학이 우리들의 필수 교양이 되는 그날까지 어렵고 생소한 심리학을 조금 더 쉽게 풀어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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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비단
임용고시 두 번 떨어진 사람. 주로 에세이나 리뷰를 씁니다. 가끔 습작도 올립니다. 고양이로 태어날걸 매일 후회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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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결biroso나
말보다 조용한 위로를 믿습니다. 오늘도 삶을 살아내시는 분들에게 마음이 먼저 도착하는 문장을 씁니다. 깊은 숨결로 마음을 건네는 사람, 에세이스트 'biroso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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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바
직장생활을 하며 글을 쓰고 그림을 즐기고 있습니다. 전공은 아니지만 서툴게 오래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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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리영
85년생 현재는 사십춘기 하루하루 명랑하게 살면서 어떻게 하면 잘 늙어갈 수 있을까?를 주로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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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영
천천히 걷고 어두운 사람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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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현
황지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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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니어더크
사랑하는 사람을 떠나 보낸 빈자리에서, 기억과 그리움, 작고도 소중한 마음의 움직임을 글로 옮깁니다. 삶은 여전히 계속 되기에, 서툴지만 매일 글을 쓰는 브런치 작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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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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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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