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7
명
닫기
팔로잉
17
명
유니스
천천히 걷고 여러번의 생각 후에 말을 내뱉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예쁜 할머니가 되는 게 목표입니다. 슬초3기
팔로우
공쩌리
공직 입직 후 우울증을 겪고 있습니다. 아직은 아슬아슬하게 공무원으로 살고 있기는 합니다만...
팔로우
홍그리
더 나은 삶에 대하여 씁니다.
팔로우
이진
잘 살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팔로우
홍지
탐험하고 기록합니다.
팔로우
스멀스멀
먹고 마시며 여행하는 덕후입니다. 길에서 온 고양이와 반려인과 함께 삽니다.
팔로우
하숙집 고양이
다시(갱)살아(년) 보(기)하고 있는 두 아이들의 엄마이자 초보 집사이자 국문학 박사
팔로우
지하
서평과 에세이의 애매한 경계에서 글을 씁니다. 사과와 청바지, 그리고 저녁놀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한고운
인내심과 전투력을 최대치로 끌어 올려주는 남편과 에너지 넘치는 두 아이와 울고 웃다를 무한 반복 중 고리타분한 글은 사양 평소 말투를 십분 살린 ‘생활 밀착형 에세이’ 연재 중
팔로우
세일러 문
고요한 마음으로 달님을 마주하길 원합니다. 情의 이름으로 나와 그대들을 용서하고 싶은 글쟁이. 글의 힘을 믿는 사람들과 일상과 마음을 나누며 치유의 삶을 살기를 소원합니다.
팔로우
suribi
짝꿍 + 고양이 두 마리와 삽니다. 서울살이에 의문을 품고 일단 귀촌 프로젝트를 실행 중입니다. 잘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인스타그램 @suribi.home
팔로우
유동
영화평론가도 아니고 뭐도 아니고 그냥 글 쓰는 사람
팔로우
레마누
출간작가. 매일 새벽독서와 글쓰기를 통해 소설가의 꿈을 이루었습니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새로운 꿈을 꿉니다. 꿈 하나를 잡고 나가는 삶은 늘 새롭고 신기한 일 투성이입니다
팔로우
동동몬
'행복한 가정'을 꾸리기 위한 시간들
팔로우
서용마
정리는 삶의 질서를 찾는 일
팔로우
김분주
그저 열심히만 살았습니다. 부자가 되고싶습니다 힝.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