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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금이 있던 자리
이력은 없고 고집만 많은 젊은 이. 아는 것은 적고 생각만 많은 애늙은이. 공감은 적고 감정만 많은 이기적인 이. 그러나, 빈 교실 풍금 있던 자리를 떠올릴 줄을 아는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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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한동
행정고시에 합격하고, 문화체육관광부에서 10년 일했다. 서기관 승진을 하자마자 글이 쓰고 싶어 퇴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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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저녁노을
90년대생 9년차 공무원으로, 원하던 것들을 이루었지만 왜 여전히 행복하지 않은지, 어떻게 하면 행복해질 수 있는지에 대해 고민하는 글을 연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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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주
가족, 육아, 여행, 식물, 음식, 글쓰기 등 다양한 주제로 씁니다. 소설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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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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