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인생은 나만의 것!

by 정송화

햇살이 조각조각 창문으로 들어온다. 나는 무념무상으로 도서관에 앉아 은은한 음악을 듣고 있다.

따스한 온도에 나른해져서 눈을 끔뻑이며 반쯤 잠에 젖었다.

느리게 사는 것, 무소유 등에 관련된 책을 읽었다. 요즘 내가 관심 있는 것 들이다.


내 인생을 어떻게 살 것인지는 내가 정한다. 내 인생은 나만의 것이다. 다른 사람을 흉내 내지 않고 나 자신의 인생을 살아간다. 그거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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