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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환
듣고 말하는 것보다 쓰는 것을 더 좋아합니다. <보잘것없는 사람>, <조금 서툰 인생이라도 너라서 아름답다>를 썼습니다. 다문화학 박사로 대학에서 시간 강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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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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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다영
오롯이 나로 살기를 소망하며, 나에게 도움이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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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동 누나
새벽 하늘을 좋아합니다. 낯선 길을 떠나 그 길을 닮은 그림을 보고 싶은 여행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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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소망
자기연민도 자기기만도 아니길 그저 즐겁게 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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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녕
옷을 짓고 미소 짓고 인생을 지어갑니다.엄마체험, 이혼체험, 재혼체험, 할머니 체험, 눈물체험, 벅찬 행복체험을 한 강다녕의 '나' 키우며 쓴 내 육아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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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i Sarang
Kei Sarang의 브런치입니다. 직장인10년차, 예비맘, 30대여성의 끄적거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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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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