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즈를 듣다보면
툭 튀는 음이있거나
음 자체가 잘 안맞는거 같을 때가 있다.
하지만 금방 잊혀지고 감미로운 재즈로 변한다.
우리도 보다보면
남들 눈에 툭 튀거나
잘 안맞는 모습이 있을 때가 있다.
하지만 금방 눈이 감기고 우리는 행복한
연인으로 변한다.
감정이 담긴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