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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젊음의 특권이란, 아무리 무모한 일이라도 칭찬받아 마땅하다’는 말을 믿습니다. 그 특권을 톡톡히 누리며 살고자 기록을 시작했고, 나를 찾아가는 과정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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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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