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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KOMUNHAK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브런치 계정입니다. 매주 월요일 ‘미발표작’, ‘초고를 쓰는 일’을 주제로 〈소설가의 에세이〉가 연재됩니다. 본 연재는 브런치와 함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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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을 번역하는 사람
공간 디자인을 중심으로 브랜딩, 마케팅 디자인을 업으로 디자인전문회사부터 대기업까지 오랜 시간 일 해 온 직장인의 시선으로 일, 삶, 취향의 경계에서 흔들리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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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nette
문득 그 순간, 뱉어 내고 싶은 말이 시로 써지는 편이에요. 공유할 때는 조금 정성스럽게 다듬어 볼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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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양연화
주요 일간지에 미술과 클래식, 명랑한 중년을 연재 했습니다. 지금은 시나리오와 소설을 쓰고 있는데, 늘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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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대웅
사회학을 전공하고 연구소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두 권의 과학 교양서를 냈습니다. 지금은 글쓰기 코칭과 청소년을 위한 과학 책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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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위 김하진
교사, 수녀 준비생, 편집자, 직업상담사, 다시 공무원. 긴 방황 끝에 마침내 돌아온 곳은 '글'이었습니다. 필명 '소위'는 소소한 일상의 위대한 힘을 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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삡뺩뺩
당신의 이야기를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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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진
열두 달 우리의 계절처럼 마음에 스며드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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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정훈
머무르는 사람, 곁에 남는 글을 쓰고 싶어요. 지나간 뒤에도 쉽게 잊혀지지 않는 문장처럼요. 에세이 '빛이 보이지 않을 땐, 잠시 눈을 감고 기다리면 돼'의 작가 #9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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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블랙
나다운 삶을 추구합니다.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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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담
세상 모든 사람들이 행복하게 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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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미상지
중년과 노년의 경계인. 후회하며 늙어가는 노인이 되지 않기 위해 책을 읽고 글을 씁니다. 오마이 뉴스 시민 기자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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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arCluster
도덕을 가르치는 사람입니다. 배우고, 나누는 것을 좋아합니다. 진심이 담긴 글을 읽는 것을 사랑합니다. 그런 글을 쓰기 위해 노력합니다.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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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build HW
조용히 마음을 기록해왔습니다. 이제는 몸과 삶을 함께 다시 세우는 중입니다. 감정과 훈련, 그 사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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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호
인디애나대학교 의과대학 영상의학과 조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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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봉조사러너
적당히 철봉에 매달리며 조깅하는 조거 jogger 이자, 친환경 건강 복지 조사 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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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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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루니
사회적 약자분들을 위해 작지만 단단한 사회복지재단을 만드는 꿈을 갖고 인생의 목적지와 방향이 없어 고민 하는 분들에게 용기가 되어 주는 따뜻한 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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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소정
작은 연못 작가 소정입니다. 간결하고 우아한 글을 쓰고 싶습니다. 매일 읽고 사색하며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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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진
후쿠오카에 거주하며 글을 씁니다. 진실한 마음을 담고 싶어 글을 씁니다. 온기를 주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긴 시간 여운이 남는 아름다운 글을 쓰기를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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