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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
작은 꽃들이 아름답다. 어떤 꽃은 대접 받고 또 어떤 꽃은 미움 받는다. 쓸모를 찾는 사회에서 그 작고 힘 없어 보이는 꽃이 우릴 살릴지도 모른다. 그들의 이야기 들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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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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