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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돌이 번역가
출근하기 싫어서 프리랜서 했다가 남들 퇴근해서 놀 시간에도 일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그래도 예쁜 곳을 찾아다니며 일할 수 있어요. 여행 다니며 일하는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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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연수
트랜스여성으로 살아가고 있는 평범한 청년이자, 상호교차성 페미니즘을 지향하는 인권활동가입니다. 저의 글이 오래오래 기억됐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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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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