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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안
안녕하세요. 작가 지안입니다. 진솔한 나의 이야기를 쓰고싶은 그런 작가입니다. 나의 작은 행동이 나비효과를 일으킨다는 생각으로 살아갑니다♡ 훗날 후회하지 않는 선택들만을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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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
저서 <나는 지금 휴혼 중입니다>, <내 직업 내가 만든다>, <삶의 흐름이 춤추는 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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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엘라
서툴지만 매일 성장하는 일상을 이야기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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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방
새내기 작가 빈방의 브런치입니다. 전문적인 글쓰기 경험은 없지만, 새로운 일상을 브런치 독자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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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소포타미아
성장 드라마. 장르는 스릴러, 로맨스, 호러, 코미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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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
옹심이처럼 따땃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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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아민
그저 그런 이야기에서 그래 그랬던 추억 이야기를 사진과 더불어 담담히 써 내려가고 있습니다. 어제도, 1분 전도 과거가 되고 추억이 되네요. 글만큼은 꾸준히 써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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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등대
어둡고 미약하고 환하고 단단한 등대로 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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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동화작가, 아동문학 연구자 김수영의 브런치입니다. 최근에 그림책 인문 에세이 <나를 알고 싶어서 그림책을 펼쳤습니다>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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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른도로시
ADHD·우울증 생활인, 생활 예술가. 스스로의 마음을 탐구 중이며 마음이 시키는 대로 살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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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아
마음의 어려움을 풀어내는 글쓰기를 합니다. 그렇게 글이 주는 힘으로 오늘 하루도 살아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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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비
마음으로 글을 쓰는 꽃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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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연
심리학의 시선으로 일상과 문화를 바라봅니다. 사람은 물론, 모든 생명을 가진 존재들이 '있는 그대로 존중받기'를 소망하며 평등과 생명존중을 담은 글을 쓰고 소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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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총
남들은 겪지 않았으면 하는 쓰디쓴 인생경험 중. 평온한 마음 유지를 위해 마음 공부 중인 소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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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소평변호사
부족하지만 생활하면서 소소한 이야기와 알고 있는 경험 등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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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샤
혈액종양내과/조혈모세포이식병동 n년차 간호사, 김포샤입니다. 암환자와 간호사 그리고 자신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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찌라
키워드 큐레이션 콘텐츠 <해시온> 제작자 찌라입니다. 첫 번째 키워드는 우울증.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우울증과 관련된 많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들과 나눈 이야기를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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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심리학자 이혜진
『나를 아프게 한 건 항상 나였다』 저자. 예리함과 따뜻함의 균형을 지키려 노력하는 상담심리사. 다문화상담교육연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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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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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인잠
아인잠은 독일어로 외롭다는 뜻으로 '고독','자기 자신과 하나되는 사람'이라는 의미가 들어있다. 자기안에서 평온해지는 사람. 외로움과 일상의 감정들을 글로 표현하는 아인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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