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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선훈
무역왕을 꿈꾸며 해외 비지니스를 활발하게 진행하던 평범한 직장인이었지만 소상공인이 되었고 이제는 동네 사랑방 역할을 하는 작은 호프집을 운영하며 소소한 일상을 기록하며 살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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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아누
7년차 홍콩 금융계 직장인. 50살에 영화를 만들 수 있도록 준비 중입니다. 브런치는 제가 보고 느낀 것들에 대한 글풀이지만, 독자분들께도 영감을 드릴 수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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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석
읽기 쉬운 글, 울림이 있는 글을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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