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여행 거긴 맛집도 아닌데 왜 때문에 한시간 넘게

by 이 경화


#k주립대. k.lee 교수는


"제주 여행 거긴 맛집도 아닌데 왜 때문에 한시간 넘게 줄을 서 있나 이 냥반아 어? "


라는 주제로 제주 맛집 얼마나 알고 오나? 에 대해 논문을 발표했다고 한다. 그녀는 십여년 전부터 제주에 잦은 출장을 다니다가 구년전 제주로 이주한 제주 도민이며 그간 제주에 살며 줄 서서 먹는 식당치고 맛 있는 집을 발견하지 못하였다며


진정한 맛집은 sns에 검색해도 나오지 않는 집 이었다고 연구 결과를 발표하고 있다.


맛은 지극히 주관적인 대표적 판단기준 이며 니 입에 맞아도 내 입에 맞지 않을수 있는데 맛집이라고 홍보비를 써 가며 통계를 조작한 정보로는 진짜 맛집을 가긴 어렵다고 전하고 있다.


제주 식당 비싸서 못 가겠다. 라는 결론을 내며 부정적으로 제주 여행을 말하는 오십대 남여를 역학 조사 한 결과 그런 집만 가 놓고 골탕 먹었다며. 진짜 맛집은 가 보지도 않고 비싸고 맛 없는 집만 가놓고는 그런 말을 하고 있었다고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k.lee 교수는 현지인 맛집 소개를 해 준 결과 소개해 준 집에 가지도 않고 얌체같이 인터넷 검색해서 다른 집을 가는 사람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현지인 맛집은 그녀와 함께 가야 소개가 가능한 것으로 바꾸었다고 전하고 있다. 추천을 하며 특별하게 더 신경 써 달라고 사장님께 연락도 드렸건만 나중에


가서 물어보면 오지도 않은 사례가 많아 그녀는 그런 판단을 내릴 수 밖에 없었다고 안타까운 연구 결과를 전하고 있다.


소개받은 맛집으로 갔더라면 뭐라도 하나 더 챙김을 받았을 터인데 혀를 차며 나중에 페북에 올라오는 사진을 보면 맛집도 아닌 이상한 곳에 가서 비싸게 맛도 없는 것만 먹었다고 샘통이다 라고 연구 결과를 내어놓고 있다.


그녀는 다음 연구로 " 유채밭이 지천인데 왜 돈 내고 찍나? "에 대한 연구 결과를 발표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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