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왜 삶에서 기회가 오지 않나요?"

by 이 경화


#k.주립대 k.lee 교수는


"나는 왜 삶에서 기회가 오지 않나요?"


라고 묻는 후배에게 등을 쓰다듬으며 기회는 매 순간 신이 주고 있다고 후배를 위로 하였다고 한다. 그녀는 하느님을 믿는 그녀에게 하느님의 나라는 삶이 시작되면서 부터 시작되고 죽음으로 완성 한다 라며 지금의 삶에서 주어지는 무한한 기회의 자리를 알아채야 한다고 역설 하고 있다. 그런 의미로 성경에도 "하느님 나라가 가까이 왔다" 라고 나와 있다고 찾아 보라고 하였다.


실패를 통하여 희망을 가질수 있는 기회를 악연을 통하여 나를 다시 제데로 볼수 있는 기회를 봉사를 통하여 죄를 기워갚는 보속의 기회를 비난과 조소를


통하여 하느님께 받아야 할 위로의 기회를 얻으며 이 기회를 알아 차리고 매 순간 감사하는 것이 곧 신앙이라고 역설하고 있다.


매일이 그 기회를 신이 주고 있는데도 인간은 그 기회는 보지도 못하고 엉뚱한 기회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냐며 귀인도 마찬가지이며 내가 상대를 귀한 위치에 두면 그가 바로 나에게 귀인이며 귀인만을 바라며 시절을 보낼것이 아니라 내가 먼저 타인에게


귀감이 되면 상대가 귀인으로 바뀌어 있을 것이라고


후배를 응원 했다고 한다.


그녀는 다시 한번 하느님 나라는 삶으로 시작하고 죽음으로 완성되니 본인이 하느님 나라에 살면 그 곳이 하느님 나라이며 지옥으로 살아가면 그곳이 바로 지옥이라며 현재 삶의 자세를 강조하였다.


그녀는 삶의 용기가 바닥난 사람 583명을 초청하여


산나물을 무쳐 대접하고 싶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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