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연은 요리와 똑같다

by 이 경화


#K주립대. K. Lee 교수는.


" 인연은 요리와 똑같다 "


라고 단언해 학계가 충격에 휩싸이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그녀는 인연이란 요리 재료 하나하나에 간을 하여 맛을 쌓아가듯 인연도 다가오는 인연 한명 한명에게 진심을 다해 대하듯 인연은 쌓아가는 것이며 그 인연이 하나로 풍부하고 감칠맛을 내어 줄 때 기회는 오는것이라고 그녀의 쓸 산문집 "어떤맛도 다 훌륭해" 에서 밝히고 있다.


재료 하나하나에 소금간을 하지 않고 한꺼번에 간을 하면 되는것이 아닌가? 이런 초보적인 생각으로 인연을 대하면 재료의 맛이 다 따로 놀고 국물은 간이 적당한데 고기는 싱거운 닭볶음탕처럼 모든 인연에게 정성을 다해 대하는 사람이야 말로 3대가 복을 받고 근심없이 세상을 살아갈 수 있다고 정의하고 있다.


그녀는 자신의 노력과 정성은 1도 없이 타인의 좋은것만 취하려는 "신종 고급 양아치"들을 주의 하라고 당부하고 있다. 웃는 얼굴로 다가와 뒤통수를 치고 다른이의 열정과 친절과 정성을 무슨 맡긴 권리마냥 갉아먹고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다시 다른이에게 웃는 얼굴로 똑같은 행동을 하고 전국을 누비고 있는 알것같은 그 자를 주의해야 한다고 전하고 있다. 또 다른이에게 접근하여 알맹이만 빼 먹고 다닌다고 피해자가 속속들이 전해지고 있다고 하는데 정작 본인은 모른다고 한다.


그녀는 "집에서 새는 바가지는 왜 밖에서도 줄줄새나?" 꼭 그래야 했나? 에 대한 연구에 돌입한다고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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