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주립대 k.lee 교수가
"청초한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 드디어 학계에 발표했다고 워싱턴지 경제부 기자가 발표했다. 그녀의 절대 동안 비결을 묻는 기자에게 매일
"새벽에 드리는 한 문장의 절실한 기도와 무심코 캐 먹는 산나물"이 동안 비결이라고 밝히고 있다. 그녀의 푸드 철학에 의하면 인간이 젊음을 유지하는 것 자체가 신의 계획표를 역행하는 일이며 계절에 맞는 신이 주신 제철 재료를 이용해 몸에 필요한 영양소를 섭취하는 것이 최대의 젊음을 지키는 비결이라고 힘주어 말 하고 있다.
그녀는 자연스럽게 노화 되는것 만이 동안을 유지하는 비결이라며 늙지 않으려고 돌려깎기와 넣기 까 뒤집기 등으로 고쳐봤자 성괴만 되어 신이 주신 고유의 아름다움이 사라진다며 호박에 줄그어 수박이 된 일부 페친들의 상이 바뀌고 있다며 개탄을 금지 못하고 있다.
한편 그녀는 집 뒤에서 자생하는 달래를 캐어 김치를 담그어 먹으며 봄의 기운을 몸으로 맞이 하고 있다고 전하고 있다. 그녀가 양념해 둔 갈치속젓으로 대충 버무려도 워낙 손맛이 좋은 그녀의 달래김치는 안 먹어보면 절대 알 수 없는 맛이라고 이웃 #고 씨가 증언하고 있다.
그녀는 다음 실험 "살며 절대 호구가 되지 않는 비결" 에 대해 실험에 돌입한다고 하며 살다 본의 아니게 호구가 되었던 경험이 있는 50대 이상 페친 5명의 생생한 증언을 듣는다고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