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진정한 의미는 반대에서 일어나는것"

알다가도 모를 반대의 이야기

by 이 경화


#K주립대 k.lee 교수는


"삶의 진정한 의미는 반대에서 일어나는것" 이라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그녀는 50년간 삶을 살아오며 삶의 깨달음을 적을 책


"그렇지만 나는 서 있었습니다 " 에서 밝힐것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간 50년동안 여러차례 인생의 어려움을 견디며 살아온 그녀는 세살 어머니 젖을 빨다 이가 나서 너무 아파 어머니가 젖에 바른 연고까지 빨아 먹으며 완전하게 나의것이었던 "소유"를 뺐기고는 인생의 첫 허무를 알게 되었다 한다.


그녀는 아홉살 어머니와 거의 매일 굶으며 몇달간 버티다 아무도 없는 방에서 어머니의 죽음을 목도하고는 "한 그릇의 밥" 이 얼마나 소중한가에 대해 깨닫고는 찾아오는 손에게는 정말 어머니에 대한 회한으로 따뜻한 밥을 지어 대접한다고 전하고 있다.


그녀는 실패가 많은 사람을 보면 얼싸 안아주고 눈물이 많은 사람은 크게 웃겨주며 실망한 사람에게는 두 주먹을 불끈쥐고 다시 살아가야 한다고 전하고 있다.


살다보면 용기는 아주 큰 두려움에 직면해 본 사람만 낼 수 있고 돈도 잃어버린 자만이 귀한 것을 알고 배신 당해본 사람이 인연의 귀함도 알고 비난 받아 본 사람이 남도 뜨겁게 칭찬 해 줄줄 안다고 전하고 있다.


이렇듯 우리가 바라던것은 이렇게 반대의 상황을 겪어본 사람만 알 수 있는 경지라고 말해 화제가 되고 있다. 성공은 부와 명예 즉 외적인것이 아니라 이러한 반대의 상황이 뒤엉켜 일어나는 것이고 그 어느 한편에 놓인것을 깨닫는 일이라고 성공을 명명하고 있다.


그녀는 균형잡힌 삶을 갈망하는 50대 남여 6분을 선발해 여태 넘어온 산 잘 넘어 오셨다며 자축하는 파티 체험을 할 사람을 모집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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