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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말 한마디
말을 천천히 꺼냅니다. 감정을 함부로 쓰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생각이 많지만, 말이 많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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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느네
독자에게 재밌고 쉽게 글을 소개하길 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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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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