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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ngbum lee
인생을 정리하는 초보 작가 지망생입니다. 늙음이 경험이되어 작은 남김이라도 이루려 합니다.세상을 스친 흔적이 소중함을 지닌 보석이 되어가길 기도해봅니다. 많은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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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하는솜사탕
여행과 덕질처럼 가슴을 벅차오르게 만드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걸로 돈벌고 살면 딱 좋겠는데, 먹고살기 위해 짧게 기자 생활을 하다, PR과 IT 그 어딘가에 걸쳐있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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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여행
동남아시아에서 까페주인도 해보고 장기여행자로도 살아봤습니다. 지금은 퇴직이후 더 나은 삶이 뭘까를 고민하며 살아가는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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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앤노이
알고 싶고 배우고 싶어 적는 브런치. 요즘의 관심사는 '그림, 영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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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디
보편적인 상황에 느끼는 보편적인 감정에 대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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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엽
hsy381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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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와우
세상사는 조금은 진지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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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혜 변호사
소원법률사무소 박현혜 변호사가 전하는 법률정보 매거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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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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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지
책읽기와 달리기에 진심인 편. 좋아하는 것들을 기억하기위해 글을 씁니다. 들려줄 이야기가 많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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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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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UNG
CHUNG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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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사 레오
KPAC/마인드클리닉 대표 임상심리학자 노주선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내적인 아픔과 상처를 이겨내고 스스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며 나에게 맞는 성공과 행복을 만들어 가도록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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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보리얀 신경아
그림을 그리며 미술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아이보리색 털실처럼 따뜻한 위로와 평안을 드리길 바라며 그리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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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해
누구나 마음 속으로 되뇌었던 감정을 글로 마주하길 원합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누군가 해줄 때의 그 카타르시스를 잠깐이라도 제 글을 통해 느낄 수 있다면 그걸로 전 만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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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정원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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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에타
홀로서기를 위한 준비중, 한 아이의 엄마.일하는 엄마. 새로운 삶을 살아가기 위한 첫 걸음 한발짝 떼어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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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마
란마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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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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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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