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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돈균
문학평론가. 일상비평가. 사회디자인학교 미지행 총괄디렉터. 《순간의 철학》《코끼리를 삼킨 사물들》 《사물의 철학》 《사랑은 잠들지 못한다》《예외들》등 여러 책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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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민네이션
이상주의적 현실주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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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소년
살과 뼈를 가진 인간실존과 영성의 옹호, 고목나무와 바다를 꿈꾸며, 긴 호흡의 작가를 부러워합니다. 읽고 공부하는 삶을 고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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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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