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녕이담
안녕하세요. 저는 선천적인 질환을 안고 태어나, 어린이병원에서 어른이 되어가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안에서 삶과 죽음, 그리고 생명에 대해 보고 느껴온 것들과 일상을 나눌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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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별
글쓰기 공동체 흰 종이 위의 날개 소속 작가입니다. 심리상담과 문학치료를 공부했습니다. 웹사이트 링크로 편지를 보내 주세요. 매주 목요일 악필 편지로 답장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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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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